[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방송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이쓴쓰 비가 주륵주룩 오니까 주댕쓰 앵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이날 바르려는 듯한 틴트가 담겨 있다. 비오는 날의 무드에 맞춰 입술 색깔을 택하고 비주얼에 디테일을 기울이는 제이쓴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제이쓴은 IHQ 예능 '돈쭐내러 왔습니다2'에 출연 중이다.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며 다이어트, 교정 등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