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류이서가 계정 해킹 후 되찾았다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힝 제 인스타 돌아왔어요! 엉엉. 얼른 여러분도 인스타 설정가셔서 2단계인증 꼭 해놓으세요 비밀번호도 이메일,인스타 다 다른걸로 어렵게 해놓으시구요 그리고 인스타에서는 DM을 절대 보내지 않는다고해요 그니까 절대 믿지 마시고 이상한게 오면 무조건 검색 먼저 다 해보시고 하셔야해요 이상한 링크 보내도 절대 눌러보지 마시구요"라고 적었다.
이어 "인스타 들어오자마자 디엠 봤는데 다행히 그나쁜 사람들이 저희 팔로워 분들께 디엠으로 피해 주진 않은거 같아 너무 다행이예요 휴 너무너무 반가워요 언제 또 당할지도 모르지만 저도 열심히 보안 해보도록 할께요 다들 조심 또 조심”이라고 당부했다.
앞서 남편 전진도 아내의 해킹 소식을 전하며 "이서 인스타 계정이 해킹 당했어요, 복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혹시나 이서 계정으로 DM 와도 절대 보지 말고 무시하세요"라며 "피해보실까봐 걱정되네요, 다들 조심하세요"라고 피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