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김동전' 김숙, 프로그램 시작하자마자..."난 빠질게"

입력 2022-07-21 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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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홍김동전' 캡처
KBS2TV '홍김동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숙이 번지점프 미션에 경악했다.

21일 방송된 KBS2TV '홍김동전'에서는 번지 점프 미션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말하는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첫번째 미션을 건넸는데 바로 미션 번지 점프 vs 간주 점프였다. 이에 조세호와 주우재 등은 "나 못한다"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김숙은 "미안한데 난 지금 이 프로그램 빠지겠다"며 "난 오늘 촬영 못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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