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미려, 치타 한 마리를 몸에 걸쳤네..아프리카 떠나는줄

입력 2022-07-21 14: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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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인스타그램
김미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미려가 락커 박완규를 패러디한 분장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박규, 팔이 꼬고 데드풀에서처럼 막 다시 자라난 팔 같네”라고 언급했다. 이어 “ ‘진품명품’ 나갈 때마다 한복을 입기에 호피 빛깔 박규를 포기할 수가 없어서 호피 한복을 구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김미려는 달리는 차 안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그녀는 박완규 분장을 위해 호피무늬 한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필 달리는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이라 자칫 보면 정말 한 마리의 치타를 보는 거 같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김미려는 최근 오은영 박사를 패러디한 일상도 공개, 그녀의 유쾌한 패러디는 센스 있는 개그우먼으로서의 면모를 입증시킨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가족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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