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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외국물 먹더니 더 물오른 미모..사람이야 인형이야

입력 2022-07-22 1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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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인스타그램
야옹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야옹이 작가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오후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차 안에서 찍은 듯한 모습. 그녀는 초 밀착 셀카에도 불구, 잡티 하나 없는 백옥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야옹이 작가는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아이돌 못지않는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야옹이 작가는 흰색 셔츠를 착의, 그녀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되기도 했다. 또 야옹이 작가는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며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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