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주말 풍경을 공개했다.
23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생활 #취미생활 꽃무늬원피스입고~ 꽃가방 들고~ 꽃신발신고~ 꽃반지 끼고~ 꽃사러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꽃무늬 원피스를 비롯해 꽃이 그려진 패션아이템을 매치한 모습. 특히 함소원은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하고 가녀린 자태로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함소원은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 후 최근 채널S '진격의 할매'를 통해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