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괌에서의 추억을 곱씹었다.
24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가 너무 좋은 18개월 Teo와 함께한 극기훈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괌 바다에서 아들과 물놀이를 하고 있는 구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상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는 구재이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