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물놀이를 즐겼다.
25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무지개색 온몸을 너희에게 던지리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수영장에서 수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슈는 화려한 패디큐어를 하고 발찌를 찬 모습으로, 물놀이 준비를 마쳤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