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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6살 성숙미 깜짝..대박이 비슷한 소두

입력 2022-07-25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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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리 인스타그램
니키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재시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를 비롯해 설아, 수아, 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재시는 16살의 나이에 부쩍 훌쩍 자란 채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네 아이들의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재시 아빠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다양한 방송에 동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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