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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가슴 너무 깊게 파인거 아냐..섹시한 글래머 자태

입력 2022-07-29 06: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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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스타
안혜경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혜경이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어 화제다.

29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냠냠 #웃으니까좋다 #먹으니까좋다 #오늘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근사한 고급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안혜경은 가슴 골이 깊게 파인 밀착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글래머 자태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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