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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2세가 이래도 되나..가슴 노출 파격 섹시 콘셉트

입력 2022-07-26 07: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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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인스타
엄정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엄정화가 파격 노출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25일 오후 배우 겸 가수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촬영한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자신이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과 앨범에 맞춰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5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눈둘 곳 없이 섹시한 의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고미란 역으로 출연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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