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논란을 극복하고 열일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타하리 가 되다. 마지막 8/15 까지, everyday#마타하리커튼콜데이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주현이 '마타하리'의 의상을 입은 채 직접 바느질로 손보고 있다. 자신의 의상까지 직접 고치는 옥주현의 손재주가 눈길을 끈다.
앞서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인맥 캐스팅 의혹에 휩싸여 부인했다. 옥주현은 '옥장판' 사태를 만든 김호영을 고소했다가 대화 끝에 고소를 취하했다.
그러나 연이어 캐스팅 독식 의혹, 갑질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다. 스태프들의 폭로와 공개된 캐스팅보드로 인해 의혹이 생겼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