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수진이 예비 신랑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오후 치과의사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있는 거 해주는 예랑 님”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수진의 예비 신랑이 그녀를 위해 손수 요리를 해주는 모습. 된장찌개부터 스테이크 구이까지 꽤나 야무진 솜씨에 절로 감탄을 짓게 한다. 또 야채와 된장을 버무린 후 물을 넣고 찌개를 끓이는 팁을 공유, 완성된 요리들은 보기만 해도 절로 군침이 돌 정도이다.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랑과 벌써부터 신혼 느낌을 내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수진이다.
한편 이수진은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 중인 유튜버로, 세 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