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는 28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올해 10월, 김연아♥고우림 커플의 결혼 발표 소식과 대한민국 최고의 K-POP 프로듀서들이 총출동한 프로듀싱 배틀 '리슨업'의 촬영 현장이 그려진다.
우선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올해 10월 깜짝 결혼을 발표한 김연아♥고우림 커플의 소식을 전한다. 이들은 무려 3년간 교제해왔다고 하는데 한 매체를 통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기자를 만나 목격 당시의 상황과 두 사람의 데이트 코스까지. 김연아♥고우림 커플의 모든 것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연중 라이브'에서는 오는 30일에 첫 방송 되는 K-POP 프로듀싱 배틀 프로그램 '리슨업'의 촬영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기도 하다. MC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는 첫 방송을 앞둔 '리슨업'에 “멘탈 케어 팀이 필요하다”고 밝혀 프로듀서들의 치열한 경쟁을 예상해볼 수 있게 한다.
또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에서 여자로 파격 변신한 배우 임창정과 정성화를 ‘스타 퇴근길’에서 만난다. 두 사람은 뮤지컬 홍보 일정이 끝난 후 일상에서 벗어나 ‘호캉스’를 즐기러 갔다고 하는데 정성화는 “제가 평생 해본 호캉스 중에 정말 다르다”고 색다른 퇴근길을 즐겼다. 임창정은 호캉스를 허락해준 아내 서하얀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고 아내에게 ‘이것’을 시켜 주겠다는 통 큰 약속을 해 기대를 모았다.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을 완성하며 올여름을 핫하게 달구고 있는 스타들을 만나본다. 전국 복싱 대회에서 금메달을 딸 정도로 수준급의 실력을 갖춘 스타에 이어, 킥복싱을 시작으로 스트레칭, 농구 등 운동 사교육에 푹 빠진 스타는 최근 색다른 운동에 빠졌다고 하는데 누구일까.
한편 '연중 라이브'는 7월 28일 (목) 오후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KBS 2TV '연중 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