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세' 이효빈, '800억 소년' 캐스팅..걸크러쉬 예고

입력 2022-07-29 12: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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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세 신예' 이효빈이 '800억 소년'에 출연한다.

배우 이효빈이 '800억 소년'에서 주연으로 활약한다.

'800억 소년'은 암호화폐 거래에 일찌감치 눈을 떠 어마어마한 자금을 굴리던 소년이 은밀한 작전을 시행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효빈은 아인(김동휘 분)의 파트너이자, 수준급 해커로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는 비트코인 트레이더 도희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라면 대담한 짓도 두려워하지 않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이 돋보이는 인물로 이효빈이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800억 소년'은 방영 플랫폼과 편성을 논의 중이다.

[사진 제공 = 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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