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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16kg 감량 후 면역력 약해졌나..“미국에서도 안 걸린 코로나를”

입력 2022-07-28 16: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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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유리가 코로나에 걸린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고 어쩐지 목이 칼칼하더라니ㅜ 냉큼 보건소 다녀옴”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미국에서도 안 걸린 코로나를.. 아 내 스케줄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 자가 키트 진단기가 놓여 있는 모습. 자가 키트의 선명한 두 줄이 그녀가 코로나 양성임을 입증했다. 과거 서유리는 16kg을 감량한 사실을 고백, 그 이후 약해진 면역력 탓인지 코로나에 감염돼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하지만 아픈 와중에서도 본인의 건강보다는 스케줄을 먼저 걱정하는 책임감 강한 모습의 서유리이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서유리는 지난해 3월까지 MBC 표준 FM '모두의 퀴즈 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했다. 또 서유리는 과거 16kg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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