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김동전' 빵 2개 먹는 주우재 보며 김숙이 하는 말..."너 과식한다"

입력 2022-07-28 21: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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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홍김동전' 캡처
KBS2TV '홍김동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주우재가 먹성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KBS2TV '홍김동전'에서는 호텔에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빵 두 개를 먹은 주우재를 본 김숙은 "왜 이렇게 많이 먹냐"며 "오늘 너 과식한다"고 했다. 이어 "어릴 때도 이렇게 제대로 먹었으면 키 2m가 넘었겠다"고 했다. 그러자 주우재는 "진짜 그럴 수 있다"며 "홍진경 누나는 공감할 것 같은데 저는 키가 180cm가 넘어가는 순간부터 그만 크라고 기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23세까지 키가 컸다"며 "187~8cm 됐을 때 다행히 멈췄다"고 했다.

이에 조세호는 홍진경에게 "누나가 초등학교 6학년 때 183cm 넘었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홍진경은 "난 고 1때도 180cm이었는데 키가 유년시절에 완성됐다"며 "사실 모델을 안 했으면 키 크는 게 싫었을 거 같은데 패션모델은 키가 커야 하니까 상관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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