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환혼' 황민현, 세자 신승호와 은밀 만남 포착..극과 극 표정

입력 2022-07-30 14:49: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tvN ‘환혼’ 황민현과 세자 신승호가 비밀스러운 접선을 시도한다.

tvN 토일드라마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하이퀄리티) 측은 30일(토) 서율(황민현 분)과 세자 고원(신승호 분)의 은밀한 만남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무덕이(정소민 분)와 고원은 장욱(이재욱 분)의 술력을 두고 내기를 벌여 흥미를 높였다. 고원이 장욱의 레벨업을 실력이 아닌 요행이라 하자 무덕이가 장욱과 정진각 술사의 1대10 릴레이 대련을 제안한 것. 특히 고원은 무덕이가 내기에 건 음양옥이 두 사람의 커플템이고 이를 나눠 가지면 서로의 연정이 커진다는 사실을 알고 불쾌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후 고원이 수하에게 장욱의 마지막 대결 상대를 알아보라고 지시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인 상황.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서율과 고원은 외부의 시선을 피해 비밀리에 접선하고 있다. 특히 단단히 마음먹은 듯한 서율의 결연한 눈빛과 예상 밖 상황을 마주한 듯 고원의 당황한 표정이 대비를 이뤄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진 스틸에서 고원은 직전과 180도 달라진 표정을 짓고 있다. 흡족한 듯 한껏 상기된 얼굴로 서율을 보고 있는 것. 앞서 고원은 4대술사 가문의 후계자 중에서도 장욱에게 은근한 적대심을 드러냈던 반면 외사촌 서율과는 돈독한 관계를 드러낸 바 있어 두 사람이 어떤 연유로 접선하게 된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tvN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늘(30일) 밤 9시 10분에 ‘환혼’ 13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환혼’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