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딸 출생신고 지각 벌금낼 뻔..오빠가 직접 출동

입력 2022-07-29 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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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딸의 출생신고를 마쳤다.

29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출생신고 하러온 서호오빠. 혜아야 이런오빠가 어딨니?? 썸머 이름은 정혜아로 정했어요. 벌금내기 직전에 출생신고 완료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생의 출생신고서를 들고 있는 오빠 서호의 모습이 담겼다. 동생을 생각하는 서호의 듬직하고도 귀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양미라는 출생신고 기간을 넘겨 자칫 과태료를 물 뻔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부부는 지난 7월 1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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