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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인생 첫 대출" 효민, 화이트&우드 하우스 계약→이태리 가구 플렉스

입력 2022-07-30 08: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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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효민이 드디어 혼자 사는 집을 계약했다.

29일 효민의 유튜브 '미니하우스'에는 '톱스타랑 이사 집 보러 다니는 vlog (with 류승범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효민은 독립할 집을 가수 조현아와 보러 갔다. 두 사람은 "적당한거 아끼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어른들의 대화를 나눴다. 효민은 아직까지 신용카드가 없다고. 이사를 앞두고 물건을 많이 정리한 효민은 "진짜 많이 팔았더라. 집에 둘게 없다"고 놀라워 했다.

첫 번째 집에 이어 다음집은 신식 복층이었다. 효민은 "좋긴 한데 술 마신 날은 올라오다 계단에서 잠들겠다"며 복층을 반려했다.

그리고 드디어 집 계약을 완료했다. 효민은 "감격의 순간. 여길 둘러봐도 저길 둘러봐도 진짜 나 혼자다"라며 기뻐했다. 효민은 새 집에 둘 이태리 가구를 보러 갔다. 그는 "독립 하면서 가구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다. 조언을 구하고자 흠모하던 쇼룸 방문했다"면서 꼼꼼히 가구들을 살폈다. 호주 다녀오느라 당장 다음날 이사하게 된 효민은 "빈티지를 좋아하는데 지금 집이랑 안 어울린다. 현재 집은 화이트 앤 우드다"라며 진지하게 전문가와 상의해 어떤 가구를 정하게 될지 기대케 했다.

효민은 파티를 위한 다이닝 테이블과 의자를 가장 신중히 골랐다. 배송일자를 정하고 셀렉한 가구들 최종 확인한 효민은 의자 4개를 보고 티아라 같다며 "4인 4색 티아라 체어 기대해주세요"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드디어 이삿날. 효민은 편의점에서 라면과 삼각김밥을 먹으며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튿날도 다용도실에 놓을 DIY선반, 신발 보관함 등을 혼자 턱턱 만들어내며 손재주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사 5일차. 효민은 부모님이 가져다주신 반찬을 야무지게 챙겨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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