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팔뚝살 노출 위험 자세도 자신있게..52kg 다 되어보여

입력 2022-07-31 10:30:42
    • 복사완료!

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정음이 물오른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팔을 살짝 들어올린 황정음은 가느다랗고 여리여리한 팔뚝은 물론 세상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드러내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언제나 한결 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 중이라며 63kg에서 59kg까지 뺀 근황을 전하기도 했고 목표체중으로 52kg를 꼽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