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장훈 "손담비 때문에 30년지기 이규혁과 6개월 연락 끊어" 왜?('동상2')

입력 2022-07-31 14:44:3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담비♥이규혁 부부와 김희철, 서장훈의 절친다운 살벌한 폭로전이 예고됐다.

1일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손담비♥이규혁 부부와 각자의 오랜 절친인 김희철, 서장훈의 만남이 그려진다.

손담비와 김희철은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 지낸 20년 지기, 이규혁과 서장훈은 국가대표 시절 만난 30년 지기 ’찐친‘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인증하듯 이들은 만나자마자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친다고. 특히, 김희철은 손담비의 폭탄 발언(?)에 이규혁을 향한 질투심을 드러내며 육두문자까지 남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희철의 폭탄 고백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 절친 손담비의 사랑꾼 면모에 진저리 치던 김희철이 돌연 "나도 2023년에 무조건 결혼한다"고 선언해 모두를 어리둥절케 한 것. 게다가 김희철은 "예복까지 맞춰뒀다"며 기상천외한 취향의 예복부터 구체적인 결혼 계획까지 공개했다고. 20년 지기 손담비마저 “내년엔 진짜냐”며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후 네 사람은 손담비, 이규혁의 별내 집에 입성했다.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는 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10년 전 손담비, 이규혁의 연애 시절, 서장훈이 이규혁에게 토라져 6개월간 연락을 끊었었다는 사연이 공개된 것. 이 사연을 들은 스튜디오 MC들은 서장훈의 해명에도 ”제대로 삐졌네“라며 폭소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이 모든 이야기는1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