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업가♥'양미라, 출산 얼마나 됐다고 극한 육아 "죽다 살아"

입력 2022-07-31 11: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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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주말 육아 풍경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머리에 바람들어온다고 수건으로 싸매주고 한약까지 챙겨줬는데.... 이 수건때문에 죽다 살았어요 하.하.하"라고 적었다.

이어 "그나저나 서호는 눈뜨자마자 할멈을 찾더니 30분째 주방 드라이브중인데... 우리엄마...한동안 안오실것같아요.. 하.하.하 즐거운 일요일 아침이네요 하하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머리카락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는 곧 얼굴을 덮친 서호에 의해 무용지물이 되고, 양미라는 애써 웃으며 극한 육아 풍경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부부는 지난 7월 1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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