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호연, 부러질 듯 가는 팔뚝으로 물구나무..뱃살도 제로 극강의 마름

입력 2022-07-31 1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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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인스타 스토리
정호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호연이 극강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1일 배우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호연이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호연은 필라테스 기구의 도움을 받아 물구나무서기 동작을 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각선미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너무 가는 팔뚝은 몸을 지탱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이기도. 거꾸로 서있어 납작한 배 또한 드러난 모습이다.

한편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부문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또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인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현재 배우 이동휘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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