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가령, 수영복 몸매 자랑한 40대..가짜 나이 못믿을만 했네

입력 2022-08-01 12: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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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령 인스타
이가령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가령이 동안 미모를 뽐내며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31일 배우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죠아~ 꼬미 너무 신낭"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령은 한 펜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탄탄한 몸매와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가령은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1~3에서 부혜령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앞서 이가령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 종영인터뷰에서 실제 나이가 프로필상 35살이 아닌 43살이라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과거 모델로 일할 당시 필요에 따라 나이를 늘리고 줄이느라 본의아니게 88년생으로 공식화 됐다는 것. 이후 소속사 없이 활동하면서 프로필을 수정할 기회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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