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운동 후 베이글을 3개나.."서울에서 제일 먼저 한 일"

입력 2022-08-01 20: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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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서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서울에와서 제일먼저 한일은 아침9시에 운동하고 언니를 만나 베이글을 3개 먹은일 제대로 한번 걸어보자 하고 나왔으나 비가 조금 온다는 핑계로 쉽게 포기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베이글 맛집에 방문한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효림은 카페에서 커피와 베이글 샌드위치를 먹은 것으로 보인다.

서효림은 최근 가족들과 가평에서 텃밭을 가꾸는 등 아날로그 생활을 해왔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일주일 동안 많은 고민 끝에 결정을 내렸다"라며 최근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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