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앤디, 이은주 부부가 가족 여행을 즐겼다.
1일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의 첫날마다 어김없이 연락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행복해요.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당"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 무더위에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따랑해용 내일 찾아뵐게용. 그리고 저를 너무 예뻐해주시는...어머님 팔찌 너무 맘에 들어용 힝 사랑합니당"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무더위의중심 #내생일 #동상이몽 #오늘은 #앤주부부 #안나옵니당 #미리알려달라는분들이계셔서 #말씀드려용"이라고 귀띔하기도.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앤디, 이은주가 이은주의 부모님과 함께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은주는 생일을 맞이해 부모님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한편 이은주는 9세 연상 앤디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