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국주, 미남 코치 있어 그런가 열정적..“내가 오운완을 하다니”

입력 2022-08-01 11: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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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인스타그램
이국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이국주가 테니스에 열정인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오후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운완, 내가 오운완을 쓰는 날이 오다니 ㅋㅋ”라고 언급했다. 이어 “태린이 요즘 나의 일상은 운전반, 운동반 또 봅시다미남 코치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한재석과 이선규 그리고 테니스 코치와 함께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최근 이국주는 다시 다이어트를 선언, 꾸준히 테니스로 아침 운동을 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또 이국주는 “또 봅시다 미남 코치님”이라고 언급, 그의 솔직한 발언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tvN ‘코미디 빅 리그’에 출연 중이이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먹는 영상을 업로드하는 등 팬들과 다방면적으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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