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지혜가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아침. 인생은 먹방인가. 버터 미쳤어요 이걸 지금 알다니. 망고버터. 유동기한 지난 오일. 아 급 망설여진다. 이럴땐 갈갈이~~도와줘요 갈갈이. 아놔 안보여. 50대의 삶이란 노부부의 삶이란. 2인1조가 되서 서로 돕고 살아야하나. 1호는 당분간 미뤄야겠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거트에 채소, 계란, 빵, 버터까지 다양하지만 간소하게 김지혜의 아침상이 차려 있다. 다 똑같은 우리네 아침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