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전국대회서 금메달을 땄다.
5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금메달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1등이닷~~~"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하는 제46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모습이다. 박민하는 금메달을 들고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감을 보여줬다.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금메달을 목에 건 박민하의 모습이 대견하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