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혜경이 땀을 뻘뻘 흘리며 축구 연습을 했다.
5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땀구멍이 얼만큼 열린것인가ㅋ #축구#운동#풋살#골때녀#FC불나방#나는골키퍼#골때리는그녀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안혜경은 축구 연습 후 땀을 흘린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삐져 나온 머리카락과 열이 오른 얼굴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한껏 갸름해진 그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