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민희진 대표이사의 처음 선보인 신인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케이팝레이더 (K-POP RADAR)’의 위클리 트렌딩 차트 1위를 차지했다.
5일 케이팝 전용 차트 프로그램 ‘케이팝레이더’ 측은 위클리 트렌딩 차트를 공개했다.해당 차트에서는 최근 ‘어텐션(Attention)’로 데뷔한 후 각종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뉴진스가 1위를 영예를 안았다.
뉴진스의 데뷔곡 ‘어텐션’ 뮤직비디오는 케이팝레이더 7월 4주차 집계 기간 (2022년 7월 22일 ~ 2022년 7월 28일) 동안 729만 뷰를 기록했다.
또 같은 기간 뉴진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무려 43만명 가량 증가하였으며, 트위터 팔로워도 20만 8천명 가량 증가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1만 3천명, 트위터 팔로워는 약 2천명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수치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주 ‘케이팝레이더’에서 발표된 위클리 트렌딩 차트 TOP10에는 지난주에 이어 세븐틴(SEVENTEEN)의 ‘월드(_WORLD)’가 2위를 지켰으며, 신인 보이그룹 ATBO(에이티비오)가 데뷔곡 ‘모노크롬(Monochrome(Color))’으로 4위에 올랐다. 또한 걸그룹 퍼플키스의 신곡 ‘널디(Nerdy)’가 컴백과 함께 6위에 진입하였다.
한편, 뉴진스는 민희진 대표이사가 이끄는 어도어(ADOR)가 처음 선보인 걸그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