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5세 김하늘, 얼굴이 코코아 잔보다 작으면 어쩌나..러블리 동안

입력 2022-08-05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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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늘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코아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코코아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이 내추럴하게 꾸민 김하늘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 김하늘의 작은 얼굴크기와 꿀피부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

또 그는 지난 2016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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