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다은이 아들 백일상에 놓을 꽃 디자인을 직접 했다.
5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다은은 직접 고른 꽃을 예쁜 화병들에 꽂은 모습이다. 앞서 신다은은 아들 백일상에 올릴 꽃을 직접 구매하기 위해 꽃시장에 간 소식을 전했다.
더해 그는 "내맘대로 해보았음 ㅋㅋㅋ 노랗고 보라이길 바랐는데 그럼 된 거임", "이건 좀 맘에 듦"이라는 글을 사진에 덧붙여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