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비신부 오나미, 점점 더 예뻐져..'축가' 조혜련과 애교 투샷

입력 2022-08-08 19:55:01
    • 복사완료!

조혜련 인스타
조혜련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예비신부 오나미와 만났다.

8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부 오나미~~결혼식 앞두고 있으니 더 이쁘다. 아나까나 기대해~~♡♡ #오나미 #결혼 #신부 #예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련이 오나미와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또한 조혜련의 '아나까나' 축가에 대해서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했다가 13년 만에 이혼하고 2014년 지금의 남편과 재혼했다.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