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독한 거 하나는 일등..짬 내서 관리하는 47세

입력 2022-08-08 11: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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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철저한 자기 관리의 면모를 보여줬다.

8일 오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바쁜 생활 속에서 짬 내서 운동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함소원은 필라테스에 열중인 모습이다.

그는 보고도 믿기지 않는 유연함을 자랑하며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함소원은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페이스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모두 철저한 자기 관리 덕이다.

다음 게시물에 함소원은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이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사람은 없다 단지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 뿐” 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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