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남편과 미국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많은 영감을 받고 온 루이비통 200주년 전시 내년에 런칭하는 나의 시크릿 브랜드 컬러웨이에 정말 많은 영감을 주게 될듯! 컬러에 환장하는 우리 부부에게 너무 좋았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미국 여행을 즐기고 있다. 여행 도중 루이비통 200주년 전시를 찾아 관람한 모습.
김준희는 하얀색 크롭티에 핫팬츠를 매치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글래머 몸매 또한 독보적으로 눈에 띈다. 미국에서 화려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