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해외여행을 떠났다.
9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해외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조수애는 사진과 함께 "도착해버렸당. 4년 전 왔던 곳"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수애는 해외에 도착해 뷰를 바라보고 있다. 뷰가 한눈에 내다보이는 장소가 멋지다. 조수애는 재벌답게 클래스가 남다른 여행을 즐기며 럭셔리한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입사해 2018년 퇴사했다. 그해 12월 13세 연상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으나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