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골때녀' FC원더우먼-FC발라드드림, 챌린지리그 맞대결..슈퍼리그행 진출

입력 2022-08-09 11:26: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챌린지리그 세 번째 경기인 ‘FC원더우먼’과 ‘FC발라드림’의 맞대결한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첫 승을 노리는 ‘FC발라드림’과 2연속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FC원더우먼’의 뜨거운 접전이 펼쳐진다. 특히, ‘발라드림’은 지난 첫 경기 패배로 이번에도 승리하지 못할 시 유력한 탈락 후보로 전락한다고.

‘발라드림’의 ‘김태영 감독’은 전략 중 하나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경서’와 ‘서기’의 완벽 패스플레이를 적극 활용, 빈 공간을 침투해 득점을 따낼 수 있는 최적의 공격법으로 경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또한 김태영 감독은 ‘남은 두 경기는 절대 피하지 않겠다’라고 밝혀 슈퍼리그행 진출을 향한 강한 의지를 선보였다.

탈락 후보에서 벗어나 첫 승을 거머쥐기 위한 ‘FC발라드림’의 치열한 사투는 오는10일 수요일 오후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