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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45세 돼 힘들다더니..요가 중 S라인 자랑 셀카

입력 2022-08-11 1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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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야노시호가 요가 중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일본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어로 "간만에 플라잉 요가. 몸이 펌핑되고 싶었다. 피 쏠리는 자세를 취하고 나니 혈류가 좋아지고 개운하다. 45세가 되니 꾸준히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더 힘들어지는게 보여서 내가 좋아하고 즐기는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시호가 플라잉 요가를 하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야노 시호의 완벽한 S라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야노시호는 일본 톱모델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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