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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결혼 이수진, 예랑이랑 시골 내려가고 싶다..딸 제나는 어떡하고

입력 2022-08-11 13: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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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치과의사 이수진이 예비신랑과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꾸 살찐다 하니 다이어트 밥상 차려주신 예랑 님”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수진을 위해 예비 신랑이 직접 밥을 차려준 모습이다.

이수진은 최근 불어난 체중으로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이러한 이수진을 위해 직접 다이어트식 식사를 준비해준 예비신랑.

이에 이수진은 감동한 듯 “시골 내려가 살아도 끄떡없을 거 같아요. 오빠 요리 솜씨 덕에”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식탁 위에 차려진 먹음직스러운 된장찌개와 불고기는 보고 있으면 절로 군침이 돈다.

한편 이수진은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 중인 유튜버로, 세 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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