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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민혜연, 퇴근 못하고 고립될 뻔..♥주진모 걱정했겠어

입력 2022-08-10 17: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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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인스타그램
민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폭우로 인해 잡히지 않는 택시로 고생한 일화를 공개했다.

9일 오후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온갖 종류의 택시 어플을 다 동원해서 간신히 퇴근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민혜연은 달리는 택시 안에서 찍은 모습이다.

민혜연은 폭우로 인해 택시가 잡히지 않아, 집에 돌아가지 못할 뻔한 상항에 처한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겨우 택시를 잡고 퇴근하는 영상을 올리며, 지켜보는 이들을 안도하게 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으로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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