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생일을 맞이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엄청나게 큰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알고 보니 소유진의 생일을 맞아 남편 백종원이 선물해준 것.
화려한 색상의 꽃들이 절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 “이쁜 와이프 낳아주셔서 장모님 감사합니다”라는 달달한 백종원의 멘트가 이목을 모으기도.
또한 소유진이 입고 있는 화려한 색상의 치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