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민환♥' 율희, 33억 으리으리한 집 거실..난장판이어도 끝없이 넓어

입력 2022-08-11 2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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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율희가 넓은 집에서 지내는 아이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랑 같이 하는 율동인데 자기가해주겠다는 쨀잌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우리집 왜이렇게 난장판이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율이가 동생을 돌봐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TV를 보며 아빠가 해주는 율동을 오빠가 대신 해주려고 하고 있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아이를 셋이나 키우니 난장판이 될 수밖에 없는 집 상태. 하지만 어질러져 있어도 으리으리하게 넓은 집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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