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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스카프탑만 입고 훤히 드러낸 등..진짜 마른 45.6kg

입력 2022-08-10 15: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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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인스타그램
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선미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선미의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I wasn't feeling well, but Getting Better bcuzzzzz they got me FLOWER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선미는 스카프탑을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선미는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선미는 45.6kg답게 마른 몸매를 자랑한다. 선미는 등을 훤히 드러내며 과감하게 노출하고 있다.

한편 선미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열이 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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