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의 정규 2집 'BORN PINK' 예약 판매가 오늘(11일) 시작됐다.
세계 최정상 인기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블랙핑크의 약 1년 10개월 만 컴백인데다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각종 신기록을 자체 경신해온 이들인 만큼 이번 예약 판매 추이에 일찌감치 큰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9월 16일 출시되는 블랙핑크의 정규 2집 'BORN PINK' 실물 음반은 박스셋(BOX SET) 버전, 키트(KiT) 앨범, LP 3가지 형태로 준비됐다.
예약 판매는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에 앞서 블랙핑크는 8월 19일 오후 1시 (한국시간) 선공개곡 'Pink Venom'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