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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윤아, '빅마우스' 촬영 중 춤경력 발휘..손까지 만신창이 '무슨 일?'

입력 2022-08-11 15: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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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아가 '빅마우스' 촬영장에서 춤경력을 발휘했다.

11일 윤아의 유튜브 채널 'Yoona's So Wonderful Day'에는 ''융-카이브 | 레디, 헛 지금까지 춤췄던 경력을 발휘할 시간 | ‘빅마우스’ 고적대 현장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윤아는 고적대 신 준비를 위해 연습 또 연습을 했다. 연습봉을 들고 계속 연습한 윤아의 손은 까지고 붉어져 있었다. 윤아는 "봉 돌리면 너무 아프다"며 가벼운 연습봉으로 다시 연습을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 윤아는 제법 익숙해져 동작들을 해냈다. 윤아는 "한 번에 되는 게 아니다. 고작 이거 했다고 힘 다 빠졌다. 팔힘이"라면서도 마지막 합까지 맞춰봤다.

자리 옮겨서 재도전을 한 윤아는 한 번 성공하고 감잡아 더욱 열심히 봉을 돌렸다. 그렇게 연습은 어두워질 때까지 계속됐다.

경상북도 예천으로 향하는 길. 윤아는 "'빅마우스' 촬영을 하러 왔다. 미호의 고등학생 시절. 고적대 출신의 미호 모습을 촬영하러 왔다"며 "그때 가서 처음으로 선생님께 배우고 촬영장에서 조금 연습하고 영상 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다. 봉 무게가 너무 무겁더라. 지금까지 춤췄던 경력을 여기서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해온 게 있는데 발휘가 안되면 문제 있는거 아니냐"고 웃었다.

이어 "(고적대 분들이 봤을 때)'나름 잘 따라 했군'이라는 생각이 들면 좋겠다. 잘 해내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고적대 촬영 현장에 도착한 윤아는 장갑을 끼고 "미끄러워서 잘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면서 연습할 때 같이 배운 지휘를 했고, 촬영 신을 연습한 만큼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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