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8kg 감량' 이소연, 마네킹 그 자체..오윤아와 우월 투샷

입력 2022-08-14 21:12: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소연, 오윤아가 아이비 콘서트장을 찾았다.

14일 배우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윤아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오윤아와 함께 아이비 공연장을 찾은 모습. 훈훈한 우정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소연과 오윤아의 우월한 비율이 돋보인다. 두 사람은 늘씬한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근 8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