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종철 가족이 괌으로 휴가를 떠나는 이유를 공개해 화제다.
16일 개그맨 '옥동자'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가족은 2014년인가? 그때부터 매해마다 가족여행으로 괌에 왔어요. 4시간에 가깝기도 했고 동선도 짧아 차 렌탈해서 다니기도 쉽구요"라고 적었다.
이어 "바닷물 맑고 예쁜데 쇼핑몰도 잘 되어 있는 편이라 자주 오는 편인데요. 휴가시즌, 괌 정보도 필요하실지도 모를 거 같다 싶어서요. 맛집부터 여러 가지 정보들을 조금씩 공유해드리려 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 황규림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괌 휴양지에서 즐겁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정종철은 SNS를 통해 '옥주부'라는 별명으로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