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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유부녀가 노출도 화끈하게 "광복절 출근룩은 배 까고"

입력 2022-08-16 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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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민혜연이 화려한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16일 오후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들 쉴때 출근하는 날은 괜히 캐쥬얼하게 입고 나가고 싶음..ㅋ 광복절 출근룩은 배까고... 오늘은 휴진날♡ 녹화 오전에 끝나서 씐나는... 남들 출근할때 쉬는 하루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병원 진료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크롭탑 의상을 입은 민혜연은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가까이에서 찍어도 여배우급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 민헤연의 화려한 이목구비는 독보적이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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